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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CyberLink FaceMe® Security 8.9.2, Axis ACAP 기반 100% 온카메라 안면 인식 구현

【타이베이, 대만 – 2026년 10월 15일】 AI 및 안면 인식 기술 선도 기업 CyberLink(5203.TW)가 FaceMe® Security 8.9.2를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안면 인식 처리 전체를 호환 Axis 카메라에서 직접 수행해 총소유비용(TCO)을 낮췄다. 여기에 일상적인 보안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기반 도구도 새로 추가됐다.

CyberLink FaceMe® Security 8.9.2, Axis ACAP 기반 100% 온카메라 안면 인식 구현

FaceMe Security ACAP(Axis Camera Application Platform) 앱은 Axis ARTPEC-9 SoC의 딥러닝 성능을 활용하도록 설계돼 안면 인식을 100% 카메라에서 처리한다. 인식 전용 워크스테이션이 필요 없어 장비와 설치, 유지보수 비용이 함께 사라진다. 구축이 단순해지고, 카메라를 추가해 적용 범위를 넓히기도 쉬워진다.

운영 측면도 손봤다. 호환 AI 에이전트가 자연어로 인식 기록을 검색하고 요약해 조사와 보고에 드는 시간을 줄여 주며, 새로 도입된 알람 관리 워크플로는 알람별 담당자를 지정해 처리 완료까지 추적할 수 있게 한다. Face Terminal은 한 대의 장치로 입장과 퇴장을 모두 기록해 현재 현장에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안면 인식을 더 많은 출입구와 사업장으로 확대할 때, 기존 방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사업장마다 필요한 하드웨어: 인식 전용 워크스테이션 때문에 위치마다 장비와 설치, 유지보수 비용이 추가된다.
오래 걸리는 조사: 필요한 이벤트를 찾으려면 로그를 수작업으로 걸러내야 한다.
불분명한 알람 책임 소재: 대규모 환경에서는 알람이 중복되거나 누락되고 미처리 상태로 남기도 한다.

FaceMe Security 8.9.2는 다음 기능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응한다.

Axis ACAP 기반 100% 온카메라 안면 인식

얼굴 검출부터 1:N 신원 대조까지 안면 인식의 모든 단계가 FaceMe Security ACAP 앱을 통해 카메라에서 처리된다. 워크스테이션이 전혀 필요 없는 구축이 가능하다. 100% 온카메라 인식은 ARTPEC-9 카메라에서 지원된다.

얼굴 등록과 인물 데이터베이스, 인식 이벤트 검토 등 관리 업무는 FaceMe Security Central이 담당한다. 온프레미스로 구축하거나 AWS 같은 고객 자체 클라우드에 올려 운영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는 기존처럼 Axis Camera Station이나 사용 중인 VMS로 실시간 영상을 보고 녹화하며, 대조 결과는 영상 스트림 위에 바로 표시된다.

FaceMe Security ACAP는 경량화 설계도 갖추고 있다. CyberLink 자체 테스트에 따르면, FaceMe Security는 AI 가속 연산을 활용해 AXIS Q3548-LVE 카메라에서 시간당 510명이 지나가는 환경의 얼굴 인식을 처리하고, 1만 건의 얼굴 데이터베이스를 검색·대조하는 상황에서도 CPU 사용률이 약 20%에 그쳤다. 따라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할 연산 자원을 충분히 남겨 둘 수 있다.네트워크가 끊겨도 카메라에서 안면 인식이 계속되며, 연결이 복구되면 기록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카메라에 저장되는 데이터는 암호화로 보호된다.

Axis ACAP 기반 100% 온카메라 안면 인식

AI 에이전트로 조사 시간 단축

FaceMe Security는 MCP 서버를 통해 호환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요청으로 인식 기록을 검색하고 분석,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CP 서버는 고객이 자체 보안 정책에 맞춰 온프레미스로 구축한다. “오늘 안면 인식 이벤트를 요약해 줘” 같은 요청은 물론, 당일 출입 기록이 없는 직원 확인, 주간 근태 보고서 작성, 교대 인수인계 요약도 처리할 수 있다. 이벤트 로그를 일일이 확인하던 작업 시간이 줄어든다.

AI 에이전트로 조사 시간 단축

책임 소재가 분명한 알람 대응

대규모 감시 환경에서는 알람을 최초 감지부터 대응까지 추적하고 각 사안이 완전히 처리됐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FaceMe Security 8.9.2는 알람마다 담당자를 지정하고 대응 과정을 추적한 뒤, 처리 완료를 확인하고 종료하는 체계적인 알람 관리 워크플로를 도입했다.

알람 검토: 접수된 이벤트를 확인하고 조치가 필요 없는 건은 해제한다.
담당자 지정: 처리자(Handler)를 지정하고 우선순위와 대응 지침을 설정한다.
추적 및 종료: 처리자가 결과를 보고하면 검토자(Reviewer)가 이를 확인한 뒤 알람을 종료한다.

이를 통해 책임 소재가 명확해지고 중복 대응과 누락이 줄어들며, 감지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이 추적 가능한 기록으로 남는다.

책임 소재가 분명한 알람 대응

기타 개선 사항

방문자 기록(Visitor Log): 공장과 사무실, 캠퍼스 환경에서 Face Terminal 한 대로 입장과 퇴장을 모두 기록한다. 현재 현장에 있는 인원을 파악할 수 있어 비상 대피 상황에서 특히 중요하며, 방문 이력은 보고용으로 내보낼 수 있다.

인물 그룹 공유(People Group Sharing): 차단 명단과 VIP, 직원, 등록 방문자 등 등록된 인물 그룹을 여러 FaceMe Security Central 시스템에서 공유하고 매일 자동으로 동기화한다. 본사에서 만든 차단 명단을 각 사업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동일 인물을 사업장마다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다.

브랜드 체크인 화면: 체크인 애드온에서 맞춤 배경 영상을 재생해 방문자에게 브랜드를 살린 환영 화면을 보여줄 수 있다.

CyberLink 제2사업부 메이 구(Mei Guu) 사장은 “기업들은 모든 출입구에 안면 인식을 적용하고 싶어 하지만, 사업장마다 PC를 새로 사고 관리하는 일까지 떠안으려 하지는 않는다”며, “FaceMe Security 8.9.2는 호환 Axis 카메라에서 안면 인식을 모두 처리해 하드웨어 부담과 유지보수를 줄여 준다. AI 기반 조사와 책임 소재가 분명한 알람 관리 역시 보안팀이 정보를 더 빨리 찾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돕는다”라고 밝혔다.

FaceMe Security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kr.cyberlink.com/faceme/solution/security/overvie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yberLink 개요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계의 선두주자 CyberLink는 1996년 설립 이후 100가지가 넘는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견고한 평판을 쌓음과 동시에 가파른 성장을 이루어 냈다. 그 결과 2000년에는 성공적으로 기업 공개(OTC: 5203)를 달성하며 대만 주식 시장에 상장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파워디렉터, PowerDVD, 유캠 등이 있으며 AI 기반 얼굴 인식 기술인 FaceMe® 역시 B2B 영역에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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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Hur (허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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