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디렉터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파워디렉터 365로 유튜브 영상 꾸며보기

최종 업데이트 2024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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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그렇고 개인이 직접 영상을 촬영하며 편집하고 업로드하는 개인 미디어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다가오게 되면서 영상을 제작하는데에 쓰이는 소프트웨어 역시 다양화가 되고 있는 것운 분명합니다. 필자 또한 간단한 동영상을 만들어 재미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꾸준하게 촬영을 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1인 미디어가 성행하게 되면서 유튜브라던가 개인 SNS에 자신이 촬영한 비디오를 직접 업로드하는 초보 크리에이터들이 상당수 존재하는데요. 아무래도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이상은 쉽게 편집하고 올리는 것이 쉽지가 않아 처음부터 진입장벽에 사로 잡히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래서 초심자들도 쉽게 접근할만한 다양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판매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기도 한데, 필자 또한 여러 소프트웨어들을 만져봤지만 그중에서도 괜찮게 느껴졌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오늘 포스팅할 파워디렉터 365라는 이름을 가진 툴이었습니다. 이것말고도 여러가지 소프트웨어들이 다수 존재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PowerDirector 시리즈를 추천하고자 하는데 그 이유는 아래에도 후술하겠지만 Vegas와 같은 툴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가볍다는 느낌이 적지 않게 들었고, 무엇보다도 이제 막 접해보는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접근할만한 요소들이 보편화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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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 소프트웨어를 처음으로 실행하게 되면 본 화면과 같이 뜨게 됩니다. 처음하는 유저들이 쉽게 조작할 수 있게끔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고요. 여기서 프로젝트 화면 비율을 설정해서 자신이 원하는 사이즈에 맞는 영상 한편을 만들 수 있으며 전체 모드와 스토리보드 모드, 슬라이드 쇼 등 다양한 편집을 사용해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필자는 예시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체 모드를 중심으로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몇번 사용해본 분들이라면 조금은 익숙할만한 UI로 구성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드래그 앤 드롭을 해서 타임라인에다가 집어넣은 다음에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짜깁기를 하시면 됩니다.


    자신이 찍었던 이미지를 추가로 불러와 타임라인에서 덮어 씌워서 응용하는 방법도 있고요. 그리고 두 개 이상의 영상을 이어서 붙여넣는 방법도 매우 쉽습니다. 다른 동영상 파일을 그대로 붙여넣기만 하면 이런 식으로 쉽게 이어지는 비디오를 제작할 수가 있거든요.


    여기서 비디오의 분량이 너무 지나치게 길다고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타임라인에 있는 해당 비디오 클립을 클릭하고 가위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이런 식으로 화면이 뜨게 되면서 '다듬기'를 할 수 있습니다. 유저가 원하는 분량대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이외에도 영상 속 영상을 넣을 수 있는 PIP 기능 등이 있습니다.


    PIP (Picture In Picture) 디자이너는 그림자 효과나 크로마 키, 테두리 등 삽입하는 것이 가능하며 영상을 좀 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페이드 인 / 아웃 설정도 간단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전문가든 초보자든 상관없이 가장 많이 쓰게 될 기능이기도 하니 한번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잘 활용해보는 것도 중요하지요.



    유튜브 영상을 꾸준하게 제작하는 초보 유튜버 분들도 아시겠지만 비디오를 에디트할때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보통 말하는 첫인상이란 맨 처음에 시작되는 인트로 파트를 얘기하는데, 사실 이 인트로는 자신이 어떤 유튜버인지 아주 간략하게 소개할 때 많이 써먹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intro의 분량을 지나치게 늘린다면 오히려 시청자들의 큰 반발이 초래하게 됩니다. 파워디렉터 365에서는 타이틀 룸으로 들어가서 알록달록하면서도 폼이 나는 모션 그래픽이 포함된 타이틀을 꾸며볼 수 있습니다. 이걸 응용한다면 인트로에도 써먹기엔 나쁘지 않겠죠.


    그리고 자막을 넣는 것도 중요하죠. 요즘 유튜브 영상에서는 보통 시청자들에게 전달이 더 잘되게끔 시각적인 요소에 해당되는 자막을 가시성있게 넣는 경우가 많은데요. 타이틀 룸 - 텍스트만 으로 들어가서 간단하게 텍스트를 집어 넣은 다음에 전달하고자 하는 문구를 작성한 뒤에 하나의 자막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거는 타이틀 목적으로 주로 쓰는 것이기에 자막을 온전하게 사용해보고 싶다면 자막 룸으로 들어가서 편집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합니다. 대충 타이틀 룸으로도 이렇게 써볼 수 있구나 라는 식으로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라는 특성에 맞게 다양한 전환 룸과 효과 룸 등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전환 룸의 경우에는 다른 씬으로 넘어가기 위해 전환 효과를 주게끔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사실 이러한 기능이 없는 것과 있는 것의 차이는 상당하기에 많은 편집자들이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효과 룸에서는 화면에 노이즈를 준더가너 옛날 감성으로 맞춰볼 수 있는 다양한 동작들을 수행해볼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파워디렉터가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됐던 부분은 바로 구독을 하면 여기에 맞게 항상 새로운 소스를 주기적으로 제공해준다는 것입니다. 나만의 유튜브 영상을 훨씬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입자효과나 타이틀, 전환효과 등 업데이트가 꾸준하게 이루어져 있고요. 장기적으로 구독을 하고나면 여기에 맞는 수 많은 소스들을 체험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기에 필자 역시 장기간 계속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다 완성했으면 제작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파일 형식의 경우에는 AVI나 여러 규격을 지원하고 있으며 파일경로 또한 자신이 원하는 저장소로 옮겨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당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기능을 여러 번 활용하여 간단하게 매드무비를 만들어 봤네요. 요즘에는 쉽고 캐주얼하게 만드는 것이 대세가 되고 있는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 제품이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 같습니다. 무료로 체험해보는 것이 가능하니 하단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하여 즐겁게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청비대제'님께서 작성하신 글로서 원문 저작자의 동의를 받아 옮겨왔습니다. 원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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